사진=Mnet '프로듀스101' 공식 홈페이지
사진=Mnet '프로듀스101' 공식 홈페이지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젤리피쉬 걸그룹을 만날 시기가 아직은 베일에 싸여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오래 전부터 걸그룹을 준비하고 있었다. 구체적인 데뷔 시기와 '프로듀스 101'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의 합류 여부는 모두 미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가 '젤리피쉬 걸그룹이 올해 론칭을 확정짓고 막바지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이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안으로 다시 알려졌다.

오래 전부터 걸그룹을 준비해온 젤리피쉬는 최근 Mnet '프로듀스 101'에 여자 연습생들을 출전시켰다.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은 이른바 '세미나'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각각 2, 9, 14위를 차지하며 국민 프로듀서로부터 큰 인기와 사랑을 얻었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오는 5월 4일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다. 김나영은 20일 공개된 소속사 선배 빅스의 신곡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