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수목드라마 중에서도 지성과 혜리가 만나 팬들의 기대감을 부풀게한 SBS 드라마 '딴따라'가 오늘 첫방송을 앞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인 혜리가 직접 홍보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4월 19일인 어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로 변신한 혜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딴따라 촬영중♡ 유영아 작가님이 쏘신 간식을 열심히 먹고 오늘도 촬영을 열심히 했습니당 감사합니당 내일 제작발표회에서 만나요 여러분~~~~~"이라는 발랄함이 넘치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속에서 혜리는 밥차 앞에서 담요를 두른 채 한 쪽볼에는 이쁜 짓 손짓을 취한 채 상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한 것.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팬들은 "드디어 오늘이 첫방송이네요! 완전 설렌다~~", "본방 사수 놓치지 않겠습니다! 촬영 열심히 해주세요!", "공중파 배우로는 첫 도전이 되는 건가요 응팔에서의 혜리 모습이 아른거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혜리와 지성이 주연 배우로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 이광영, 극본 유영아)는 4월 20일인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이 드라마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