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한고은이 자신의 신혼 소식을 전했다.

25일, 오후 9시 30분부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76회가 방송된 가운데 한고은과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늘 방송에 출연한 셰프들은 선글라스, 머리 브릿지, 어깨 위의 소품 등으로 한껏 꾸민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들이 이렇게 꾸민 이유는 바로 여신 출연자들 때문이었다. 한고은과 이성경은 봄을 맞이한 플라워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얼굴을 뽐냈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걸어다니는 바비인형 한고은은 치명적인 여성미의 소유자로 소개되었다. 이날 한고은은 "요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말하며 새댁의 행복을 전했다.

이성경은 모델 겸 여배우로 소개되었고,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 이성경은 한고은에 대해 "우아하신 분이라 닮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고은은 결혼 8개월을 맞이한 소식과 자신의 남편을 소개했다. 그는 "남편이 사회의 꿀벌이다. 저에게 달콤한 월급을 가져다준다. 101번째 되는 날 결혼했다."라고 말했다.

오늘 샘킴은 한고은의 결혼 소식을 몰랐었고, 이전에 한고은이 자신의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고은은 순돌이와 최주봉을 아는 40대의 나이를 들키며 곤혹스러운 질문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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