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최호중이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뮤지컬 콘서트 ‘언성(UNSUNG) 2016’에 출연한다.
최호중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CJ아지트 대학로에서 공연되는 ‘언성(UNSUNG) 2016’에 출연한다. ‘언성’은 뮤지컬, 연극 분야의 신인 공연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CJ 문화재단 문화지원사업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언성’의 의미는 아직 불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 같은 노래라는 뜻. 2010년부터 매년 참신하고 다양한 소재의 창작 뮤지컬, 연극 작품을 소개해온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뮤지컬 콘서트 ‘언성’은 ‘명랑경성’, ‘손탁 호텔’, ‘소행성B612’의 베스트 넘버로 꾸며질 예정이다.
뮤지컬 ‘난쟁이들’, ‘한밤의 세레나데’, ‘여신님이 보고계셔’, ‘심야식당,’, ‘오!당신이 잠든 사이’, ‘빨래’, 김종욱 찾기’ 등에 출연하며 대학로에서 인정 받은 최호중과과 함께 최유하, 고훈정, 유주혜, 김성철, 이지수가 출연하며 매회 새로운 게스트가 같이 한다.
한편 최호중은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김승우와 함께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월 개봉된 영화 ‘잡아야 산다’에서는 강실장 역을 맡아 인상적인 스크린 연기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