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생애 첫 정글에서 ‘국민 아빠’로 등극한 이훈이 게스트 최초로 육해공 그랜드 슬램 달성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통가’ 8편에서는 이훈이 멤버들과 함께 바다 사냥에 나서며 게스트 최초 트리플 챌린지에 도전한다. 이훈이 코코넛 크랩, 야생닭 포획에 이어 바다 생물까지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 이훈은 20대를 뛰어넘는 체력과 남다른 사냥 실력, 포기를 모르는 집념으로 병만족의 식량 확보에 큰 공을 세우고 있다. 생애 첫 정글에서 병만족의 든든한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 더불어 참치 해체 쇼에 나선 김병만 족장 옆에서 조수처럼 부위별 설명을 더하며 지식인 아재의 매력까지 선보일 이훈의 모습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정글의 법칙 in 통가’ 8편은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편 이훈은 현재 SBS 아침 정보프로그램 ‘모닝와이드’ 와 JTBC 토크쇼 ‘색깔있는 탐색-트렌드샵(#)’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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