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전현무가 케이윌과 함께 축가 준비를 했다.
22일, 오후 11시 20분부터 MBC 금요일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된 154회에서 전현무는 결혼식 축가를 준비했다. 그는 음악 사이트를 검색하며 케이윌의 이름을 발견했고, 곧 케이윌에 전화했다.
이날 케이윌은 전현무의 축가 소식에 놀라며 "형이?"라고 말하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전현무는 자신의 축가를 도와줄 도우미로 케이윌을 집에 초대했다.
전현무는 케이윌을 기다리는 동안 이적의 '다행이다'를 연습했다. 그는 생목으로 라이브를 연습하면서 어려운 고음을 소화했다. 그는 노래가 어렵자 댄스로 전향해 어설픈 춤 실력으로 '어머님이 누구니'를 완성했다.
이어 케이윌이 도우미로 출연했다. 그는 새 신랑이 전현무에게 축가 부탁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왜 부탁을 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노래 실력보다 감동과 재미를 줄까 한다면서 자신만의 전략을 소개했다.
케이윌은 그런 전현무에게 '오늘부터 우리는'을 추천했다. 두 사람은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기 위한 여자친구 노래를 연습하면서 춤 연습도 병행했다. 이어 전현무는 케이윌 선생님의 도움에 맞추어 발라드 연습을 하면서 가창력을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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