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O.O.O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6월 4일 밴드 O.O.O는 웨스트 브릿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CLOSET’을 개최한다. 지난 3월 첫 단독 콘서트 이후 3개월 만이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던 O.O.O는 이번 두 번째 단독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색깔과 매력이 담긴 사운드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1일 발표된 새 싱글 ‘CLOSET’ 발매 기념 콘서트인 만큼 신곡을 포함해 콘서트에서만 들을 수 있는 미발표곡을 선보인다. 2014년 싱글 ‘비가 오는 날에’로 데뷔한 밴드 O.O.O는 파스텔뮤직 컴필레이션 ‘사랑의 단상 Chapter. 5’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오는 5월에는 그린플러그드에 출연, 6월에는 단독콘서트를 열며 숨가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콘서트 ‘CLOSET’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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