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고주원이 첫 방송을 앞둔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이하 ‘시간탐험대3’)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고주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 첫방!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 제가 조금 망가집니다. ‘주원 아씨’ 기대 많이 해주세요! 4월 27일 밤 11시! 렛츠~고! 주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고주원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남다른 외모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첫 방송 당일 손수 쓴 메시지와 함께 촬영장에서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올리는 등 깨알 같은 센스를 발휘, 본인의 활약뿐 아니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고주원은 손으로 직접 쓴 메시지를 들고 인증샷을 남겨 더욱 시선을 끌었다. 앞서 ‘시간탐험대3’ 측은 고주원의 모습이 담긴 티저-촬영 스틸 컷과 함께 ‘주원 아씨’라는 별명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상황. 그가 ‘조선시대 평민의 삶과 포도청’이라는 주제의 이번 방송에서 ‘주원 아씨’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어떤 큰 반전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고주원이 출연하는 '시간탐험대3'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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