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이 '인기가요' 1위 소감을 밝혔다.
4월24일 박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위 너무 고맙습니다. 점수보고 느낀 건데 벌들이 내 편이라 너무 든든하고 고맙고, 이젠 무섭기까지 해요"라며 "사랑하는 벌들 제 20대에 화창한 날을 선물해 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박경이 소속한 그룹 블락비는 SBS 음악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토이'를 불러 후보에 올랐던 10cm를 누르고 1위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블락비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특유의 리드미컬함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에 10cm는 2위, NCT U는 3위에 그쳤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경, 블락비 오늘 1위 너무 수고했어요" "박경, 요즘 계속 잘생겨지고 있네" "박경, 문제적 남자에서 또 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4일 SBS '인기가요'에선 예성, 씨엔블루, 이하이, 빅스, 비투비, 전효성, 갓세븐, 박보람, 업텐션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