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제일제당
사진=CJ제일제당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김수현, 유승호의 뒤를 이어 쁘띠첼 새 모델로 발탁됐다.

쁘띠첼 관계자는 "각자의 개성과 다채로운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아이오아이는 언제 어디서나 각자의 취향에 따라 디저트를 즐겨먹는 수 많은 여성 소비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오아이가 지닌 '걸크러쉬' 이미지를 담아낸 CF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디저트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선발된 아이오아이는 김수현과 유승호에 이어 전격 기용된 여성 모델이다. 남성 스타의 여심 공략이 아닌 올해는 젊은 여성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데뷔 전부터 다수의 CF를 통해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5월 중 쁘띠첼 신제품 광고를 촬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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