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한나가 공연 중 故 프린스를 추모했다.
팝스타 리한나는 4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자신의 콘서트 중 퍼포먼스를 통해 지난 21일 세상을 떠난 故 프린스를 추모했다.
외신에 따르며 이날 리한나는 공연 말미 보라색 조명이 비치는 가운데 고인의 곡 'Sign O The Times'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프린스는 생전 자신의 히트곡 '퍼플 레인'처럼 보라색을 고유의 색상으로 정한 바 있다.
한편 세계적인 팝스타 프린스는 지난 21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외곽에 위치한 자택에서 돌연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고 장례식은 지난 23일 비공개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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