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린, 산들, 정준영, 데프콘까지 장르별 대표 가수들이 ‘듀엣가요제’에 출격한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MBC ‘듀엣가요제’가 연이은 화제 속에 더욱 다양하고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여여(女女) 케미를 선보이며 새로운 우승자로 선정된 ‘린 팀’이 2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은 ‘켄 팀’도 청중평가단 투표를 통해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선정되어 한 번 더 경연을 펼치게 됐다.

이밖에도 ‘듀엣가요제’ 고정 패널로 활약하고 있는 힙합 비둘기 데프콘이 3년 만에 가수로서 무대에 서게 됐다. 지난 설 특집에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 정준영이 다시 한 번 출연해 새로운 파트너와 무대를 꾸민다. 또한 B1A4 메인 보컬 산들과 댄싱퀸 스테파니도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을 공개한 ‘듀엣가요제’는 4월 29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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