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76회가 방송된다.

25일, 오후 9시 30분부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76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한고은과 이성경이 미의 여신들로 방송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한고은은 여신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8개월 차 새댁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결혼한 한고은은 동안 미모면 미모, 마네킹 몸매면 몸매까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외모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그런 한고은은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예쁜 여배우의 냉장고 속, 오늘도 반전이 있을까?

있다! 한고은은 냉장고 속에 가득한 맥주를 자랑하며 시집다 간 언니의 걸크러쉬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술을 즐기는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이면서 일선 셰프들을 놀라게 만든다.

한편 한고은은 남편을 위해 아침상을 준비하는 미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는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는 남편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요리를 셰프들에게 주문하게 되고, 셰프들은 이에 맞추어 웰빙 밥상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 한고은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시부모님들께 해드릴 요리를 주문한다. 시댁과 남편에 최선을 다하는 꿀벌 며느리 한고은, 그가 사랑받는 며느리이자 아내가 될 수 있도록 이연복 셰프와 정호영 셰프 그리고 샘킴과 미카엘 셰프가 양 손을 걷어붙인다. 오늘 오후 9시 30분부터 JTBC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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