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니콜라이가 일본의 미니어쳐 문화에 대해 소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94회는 가수 휘성,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해 '버리는 삶만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유세윤은 "요즘에 스낵 컬쳐라고 있죠.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즐기는 문화를 일컫는데 요즘에 본 것중 재미있는거 있으면 소개해주세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기욤 패트리는 "저는 유머사이트를 좋아하는데요. 최근에 본 영상중 재밌었던게, 아기가 결혼식에서 반지를 들고 가는데, 반지를 주지 않고 던지는 장면이나 말을타고 줄넘기를 하는 영상이 올라왔는데 재미있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니콜라이는 "일본에 더 쓸데 없는거 있어요"라며 일본에서 미니어쳐를 만드는 과정을 담는 영상을 소개했다. 특히 이 사람은 미니어쳐로 새우튀김, 도넛까지 만든다고. 이에 성시경은 "일본 문화랑 맞아 떨어진다.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니까"라고 덧붙였다.

또한 타일러는 "스낵 영상을 직접 만들고 있다. 정보성의 스낵 영상을 만들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알베르토는 "나는 남은 음식 맛있게 만드는 스낵영상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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