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러블리즈’가 현재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V앱에서 ‘러블리즈’가 4개월 만에 컴백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MC들은 현재의 근황을 묻자 “이상한 나라의 러블리즈를 통해 팬분들과 만났고 녹음과 안무에 열심히 하며 컴백준비에 바빴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 대해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음반활동을 함께 한 윤상에 대해 “데뷔 때부터 함께 해주셨는데 기운이 없을 때는 웃겨주시고 자상하게 가르쳐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러블리즈는 지금까지 들려드렸던 곡은 자몽 먹은 것처럼 상큼한 곡이었는데 이번 에는 성숙한 부분이어서 그런 모습을 팬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하고 고민을 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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