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랜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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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브랜뉴뮤직의 차세대 R&B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의 첫 미니앨범 'Say'에 유성은, 마마무 솔라, 챈슬러가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힘을 보태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3월 양다일은 이번 앨범의 수록곡이자 대세 걸그룹 마마무 솔라와 함께 한 듀엣곡 ‘loveagain’을 선공개 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었는데, 지난 주말엔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공식 SNS를 통해 이번 미니앨범 [Say]의 트랙리스트와 미리듣기 영상 연달아 공개하면서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대망의 첫 미니앨범 피쳐링진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 유성은, 마마무 솔라, 챈슬러가 참여한 것을 공개했다.

브랜뉴뮤직은 “양다일이 발표하는 첫 번째 EP앨범이다. 그만큼 곡 구성, 피쳐링 선택 등에 있어서 자신이 직접 모든 음악을 꼼꼼히 프로듀싱하며 신중하게 결정했다.”고 밝히며 “이번 양다일의 미니앨범 'Say'에 피처링으로 적극 참여하며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았던 마마무 솔라, 유성은, 챈슬러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이번 앨범으로 앞으로 양다일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볼 모든 분들이 향후 그의 음악에 더 큰 기대감을 갖게 될 것이라 자신한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다일은 얼마 전 이번 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게 직접 식사를 제공하며 함께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음감회를 열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양다일의 이번 미니앨범 'Say'는 오는 26일에서 27일에 넘어가는 자정에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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