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신의 목소리’ 거미가 '나는나'를 열창했다.
27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도전자 김소현과 거미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도전자 김소현은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을 열창했다. 김소현은 맑은 음색을 애절한 원곡에 담아내 큰 호응을 받았다.
거미는 “선곡 잘하셨고, 잘 어울리는 노래로 잘 부르셨네요”라고 칭찬했다.
이어 거미는 주주클럽의 ‘나는나’를 열창했다. 거미는 담백하지만 소울 가득 담긴 꽉찬 무대로 환호를 이끌어냈다.
결과는 103대 97로 거미가 도전자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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