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근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한 젝스키스가 큰 화제를 모았다.

젝스키스와 함께 90년대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HOT의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설레게 했다.

mbc 연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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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HOT 다섯 멤버들과 제작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최근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일부에선 재결합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관계자는 "사적인 만남이었을 뿐 재결합 관련 이야기는 없었다"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올해가 HOT의 데뷔 20주년인데다가 지난 1월 문희준의 콘서트에 강타, 이재원이 게스트로 참석해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전한 만큼 재결합은 시간문제라는 긍정적인 시각도 나오고 있다.

과연 젝스키스에 이어 HOT까지 팬들의 부름에 응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결합이나 콘서트못할수밖에없는이유.. 일단 메인보컬 성대가 hot노래를 소화못함 성대결절로 강타 목않좋아진게 10년은 넘었을걸?''그런데 HOT는 젝키보다 넘어야 할산이 더 많네 상표권 부터 시작해서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