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스타킹’ 미술교사가 여성출연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26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자신을 교사라고 주장하는 7명 중 1명의 10대 노안학생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고교 미술 교사가 여성출연자의 마음을 저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지 못하는 아름다움을 보는 미술교사라고 주장하며 등장한 김시경 교사는 이승기의 ‘너는 내여자니까’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미대오빠 김시경 교사는 훈훈한 외모로 신봉선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았고 신봉선은 김시경 교사의 번호를 알아내려는 등 적극적으로 구애에 나섰다.
그러나 김시경 교사는 전효성을 이상형으로 언급하며 전효성에게 3행시를 선보이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전효성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를 부러운 눈빛으로 지켜보던 쯔위는 김시경 교사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언급했고, 김시경 교사는 쯔위에게 2행시를 선물했다.
‘쯔위야 위험해’로 2행시를 선사한 김시경 교사는 쯔위를 보호하는 동작으로 쯔위 또한 설레게 만들며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날 10대 노안학생은 자신을 예고 교사로 주장한 이현진 출연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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