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4월과 관한 추억을 설명했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걸그룹 에이프릴의 두 번째 미니앨범 'Spring(스프링)'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타이틀곡 '팅커벨'은 웅장하고 경쾌한 사운드에 멤버들의 청정한 보컬 색이 입혀져 더욱 상큼하게 들리는 노래다.
나은은 "중학교 때 연습생 생활을 하거나 시험기간과 겹쳐서 벚꽃을 볼 기회가 없었다"며 "이번에 활동 준비를 하면서도 벚꽃을 볼 기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촬영차 학교에 가서 벚꽃나무를 봤다. 올 4월은 잘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추억을 전했다.
현주는 "연습생 생활을 하기 전에는 봄마다 가족들과 나들이를 갔다"고 행복한 기억을 꺼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오후 8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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