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기부티크' 모델 한혜진과 스타일리스트 한예연이 '아이라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7시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방송된 Onstyle LIVE 기부티크 6화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자신의 애장품을 공개했다.
이날 MC 김영철은 한혜연과 한혜진을 가리키며 "쎈 언니들은 아이라인을 짙게 그리더라. 도데체 왜 그러는 것이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한예연은 "아이라인으로 인해서 스스로를 확인한다"라고 밝혔다.
옆에서 있던 한혜진 역시 "혜연 언니랑 같이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광고 촬영 현장에서 아침 먼저 하는게 모델, 광고주, 의상을 확인하는 것보다 아이라인을 그리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한예연은 "맞다. 그게 중요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영철은 한예연과 한혜진의 이름을 계속 헷갈려 타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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