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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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가 무료 화보로 선행을 나눴다.

4월 27일 모먼트워치는 공식 페이스북 홍보 채널을 통해 비(정지훈)의 사진 2컷을 공개했다.

네이비색 깔끔한 셔츠를 입은 비(정지훈)는 눈에 띄는 시계를 차고 있다.

모먼트워치는 시계 판매수익금의 30%를 전세계 고아원과 교육기관에 기부를 하는 자선 사업 브랜드로 유명하다. 2013년 한국 런칭을 이후로 유재석, 하지원, 타이거JK&윤미래, 서인국, EXID하니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방송이나 SNS에서 여럿 착용했던 브랜드 이다.

회사 측은 "비(정지훈)에게 무료 화보를 제안하였고 이에 비(정지훈)는 흔쾌히 참여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또, 비(정지훈)가 무료 화보를 모먼트워치에 기증하며 "나의 작은 선행이 전세계 어린이들을 잠시나마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더없이 보람있는 일"이라는 동참의 기쁨을 밝혔다.

한편 비(정지훈)는 올해 가수로서 컴백을 계획중에 있다. 그의 활발한 가수 활동이 기대되는 동시에 후배 연예인들에게 모범이 되는 지속적인 자선활동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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