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사극과 복수극, 히어로물이 대세인 가운데,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여심 사냥에 나서는 네 배우가 있다. '딴따라' 지성, '또 오해영' 에릭, '미녀 공심이' 남궁민, '운빨로맨스' 류준열이다.
SBS 사극 '대박' KBS '국수의 신' MBC '굿마이미스터블랙' 그리고 영화 '해어화' '시간이탈자' 등 요즘 극장가나 TV 드라마에서 로맨틱코미디 장르를 찾아보기 어렵다. 이런 가운데 야심차게 로맨틱장르로
◇ '딴따라' 로코는 지성이지 말입니다
◇ '연애의 발견'에 이어
◇ 남궁민형
◇ 정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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