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새로운 수목극 왕좌에 올랐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연출 한희 김성욱) 13회는 시청률 8.9%(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강렬한 복수극과 애틋한 멜로의 조화,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들의 열연은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인기 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13회에서는 스완(문채원 분)이 자신의 아버지가 은도(전국환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진 상황이 그려졌다.

태국에서 도망자 신세였던 지원(이진욱 분)이 스완을 찾아갔던 것처럼, 방황하던 스완이 지원을 찾아가 “갈 데가 없다”고 하는 모습에서 13회가 마무리되며 향후 전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오늘(28일) 밤 10시 14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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