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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역시 비욘세는 최고의 디바였다.

팝스타 비욘세는 지난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포메이션 월드 투어(Formation World Tour)'를 열고 신곡 '레모네이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비욘세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비욘세는 故 프린스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욘세는 "아름다운 음악을 전해주고 떠난 프린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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