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수원 인스타그램
사진 : 장수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언니네 라디오’ 장수원이 열애 스타일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연애 상담 코너인 ‘격정 로맨스’ 코너에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이 등장해 첫키스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사연자는 택시비 25만원을 들여가며 장거리 연애를 했다고 밝혔고, 장거리 연애를 해봤냐는 질문에 장수원은 “서초구에서 강남구가 가장 장거리 연애였다”고 밝혔다.

또한 키스 중 입술을 깨물었다는 사연에 장수원은 “이러면 승질이 나지 않나요”라며 결혼까지 골인한 사실을 의아해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첫키스 장소로 가장 로맨틱 한 장소를 묻자 장수원은 “저희 때 로멘틱한 곳은 놀이터의 나무 그늘이 진 벤츠”라고 언급했다.

또한 장수원은 “첫키스는 즉흥적으로 분위기가 잡히고 남자가 유도하면 멋있는데 저는 뽀뽀를 해준다고 해서 달려가서 뽀뽀를 받아냈다”고 했다고 밝히며 “주도적으로 살지 않았어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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