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헤럴드 POP=김지아 기자]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그룹 블락비가 ’토이‘ 무대를 선보였다. ‘토이’는 ‘지코’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사랑하는 상대에게 지나치게 헌신적인 자신을 장난감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이 날 무대에서는 이날 블락비는 각자 개성을 살린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등장한 블락비가 감성적인 가사의 랩과 보이스, 강렬한 안무를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블락비는 ‘토이’를 통해 이전에 보여줬던 악동 이미지와는 달리 차분하고 감성을 품은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을 했다. 이 날 무대에서도 진지한 분위기로 무대를 이어나가 ‘감성돌’로서의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세계적인 안무가 ‘안제스크루브(Anzeskrub)’와 퍼포먼스 그룹 ‘비비트리핀’이 블락비의 '토이' 안무를 연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안제스크루브’는 세계적인 팝스타 크리스브라운(Chirs Brown),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프린스(Prince), 어셔(Usher) 등과 함께 무대를 선보였던 유명 안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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