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1일 생방송으로 중계된 BTS COUNTDOWN LIVE "BURNING BTS!"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앨범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랩몬스터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방탄소년단이 보내는 청춘찬가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도대체 청춘이 뭘까. 저희가 내린 청춘의 정의는 꿈이 있다는 것. 꿈이 있는 사람은 열정이 있고 또 뛸 것. 그런 분들을 위한 메시지이다"라고 설명했다.
정국은 "꿈을 쫓아가는 사람들에게 응원하는 메시지라고 했는데 이번에 녹음을 하면서 저희도 꿈을 가지고 있고 청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 스스로에게 보내는 셀프 메시지도 많이 느꼈다. 방탄하면 열정인데 여기까지 올라온 것도 열정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쭉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녹음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정국의 발언에 "우리 정국이 다 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화양연화 타이틀 곡을 비롯해 앨범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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