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이범수는 다을·소을이를 데리고 한강 공원을 찾았다.
소을이가 아빠에게 두 발 자전거를 배우는 동안 신나게 바이크를 즐기던 다을이는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법을 몰라 이미 너무 멀리까지 와버린 탓에 울음을 터뜨렸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이범수는 아이들에게 복고풍 의상을 입히고 아빠·엄마 어렸을 적 사진 재현하기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그는 인터뷰에서 "요즘 인터넷에서 어린 시절 재현하기가 유행이라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소을이는 복고풍 원피스, 다을이는 멜빵 바지로 한껏 멋을 낸 후 사진 찍기에 돌입했다. 아빠·엄마를 쏙 닮은 두 남매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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