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5월1일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많았어요~ 지금 우리 가족 #복면가왕 후토크하며 그동안 몰래 연습한 아내 칭찬중입니다. 노래도 잘했고 안 떨고 잘했어. #자랑스런아내 #이윤미 #주아라 #행복한아빠 #주영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와 딸 주아라 양과 돈독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식사자리를 함께 하고 있는 세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덩달아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아내 이윤미의 '복면가왕' 출연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주영훈은 그녀와 함께 샴페인 잔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곡가와 가수의 천생연분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주영훈이 글에 남긴 것과 같이 아내 이윤미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윤미, 노래를 어쩌면 그렇게 잘 할 수 있을까?" "주영훈, 가족사진 보기 좋다" "이윤미, 노래실력 숨기기엔 아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