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안무를 추던 중 중력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생방송으로 중계된 네이버 V앱 BTS COUNTDOWN LIVE "BURNING BTS!"에서는 팀을 나눠 게임을 진행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 팀에서 한 사람씩 순서를 정해 카메라를 바라보며 노래가 나오면 안무를 추는 게임이었다.

랩몬스터와 지민이 첫 번째 경기에 나섰고 노래가 공개되자 마자 두 사람은 안무를 추기 시작했다.

또한 앞서 랩몬스터와 지민은 서로 눈싸움을 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보였고 이어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서 랩몬스터가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자 멤버들은 "왜 일어나려고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랩몬스터는 당황하며 "중력이 이상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해당 영상 속에서 멤버들의 안무를 접한 뒤 "랩몬스터가 맞다"고 의견을 제시했고 멤버들은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게임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BTS COUNTDOWN LIVE "BURNING BTS!"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에 임하는 멤버들의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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