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복면가왕' 황승언의 밧줄댄스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황승언이 '세일러문'으로 출연해 숨겨놨던 가챵력을 뽐냈다.
이날 황승언은 밧줄을 이용한 섹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황승언은 패널과 시청자들의 호응에 맞춰 밧줄을 들고 가볍게 몸을 흔들다가 갑자기 MC 김성주의 몸을 때려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김구라는 "집에 있는 아이들이 봐도 되냐"며 밧줄 댄스의 수위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깜짝 놀랐네요. 정신이 번쩍 드네요"라며 "아니 이런 걸로 사람을 때리고 그러면 어떡합니까. 애들이 보고 있는데. 음악 다시 줄 테니까 건전하게 다시 해주세요"라고 말해 황승언을 당황케했다.
한편, 황승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시댄스 원래 그냥 이거였는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