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윤시윤이 합류한 '1박2일'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기준 15.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15%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의 기록.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일요일 예능 프로 시청률 2위는 MBC '일밤-복면가왕'이 차지했다. 이날 '복면가왕'은 13.6%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 14.6%에 비해 1.0%P 하락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모두 10.2%로 그 뒤를 이었다. '진짜사나이'는 지난 주 방송분 11.9%에 비해 1.7%P 하락했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난 주 방송분 10.6%보다 0.4%P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태양의 후예' 주역 진구 김지원이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지난주 8.4%에 비해 0.7%P 상승, 9.1%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의 경우 5.9%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 6.4%에 비해 0.5%P 하락하며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1박2일'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새 멤버로 합류,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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