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방송 캡쳐
'냉부해'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여신들의 냉장고' 편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를 꾸민 이성경은 털털한 성격과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 잡았다. 남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이성경은 '프렌치요리'를 좋아해 '냉부해'의 셰프들은 재료들을 한 껏 신경쓰며 주시 냉장고를 주시했다.

지난 방송에서 한고은의 맥주가 나와 스튜디오를 놀라케 했던 것 처럼 이성경 또한 맥주를 반신욕을 위해 자주 사용한다고 말해 한고은과 대비를 이루었고 "수영한다" 며 자폭 발언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연어를 활용한 이찬오는 '퐁네프의 연어'를 선보이며 깊숙한 맛에 반한 이성경의 선택을 받아 오세득의 '대파인 더 트랩'을 꺽으며 4연패 끝에 1승을 거머쥐었다.

이어 최현석의 '샐러드바이블'을 맛본 이성경은 "특색 있고 기승전결이 있어 좋다"며 치즈 맛을 한껏 살린 요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의 맞대결로 김풍이 요리한 '풍미풍미풍미업'은 한고은에게 "맥주의 맛을 생각나게 한다"며 위로의 말을 전해 들었다.

이성경은 "꺼져, 내마음 속으로"를 백인하 버전으로 외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최현석을 선택해 김풍에게 최현석은 '넘사벽'임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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