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명단공개' 김유정이 효녀 스타로 선정됐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112회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예계에서 소문난 효자·효녀 스타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효자 스타 5위에는 라이징 스타 김유정이 이름이 올렸다.
어린시절부터 수많은 역할을 통해 국민 아역배우로 거듭난 김유정은 2011년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연예계 기자에 따르면 김유정은 아역배우지만 그 들 중에서도 높은 출연료를 받았다고. 특히 2013년 드라마 <황금 무지개> 출연 당시 회당 출연료 600만원을 받은걸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김유정은 캐릭터 자체가 밝고 건강한 이미지까지 갖고 있어 많은 광고주들이 주목하는 스타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인기 여배우들이 거쳐가는 화장품 광고까지 섭렵하며 광고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올해 18살 소녀 김유정, 부모님께 용돈 타 쓸 나이에 영화 드라마 출연료, 어마어마한 광고수익을 전액 부모님께 드리며 효녀 스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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