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레이블 VMC(비스메이저컴퍼니)의 프로듀서 TK(티케이)의 첫번째 정규앨범 'Tourist'가 오늘(2일)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K는 지난 2월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다부문 후보에 올라 올해의 음악인과 최우수 랩&힙합 노래 부문으로 수상한 딥플로우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레이블 VMC소속의 프로듀서로, 작년에 발매된 딥플로우의 '양화'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프로듀서기도하다.
프로듀서 TK가 발표하는 'Tourist'는 총 13개의 트랙으로 VMC의 딥플로우, 던밀스, 넉살, 우탄, ODEE는 물론 AOMG의 로꼬, 메킷레인의 Owen Ovadoz, 떠오르는 R&B 싱어 Babylon, 매력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수란, ADV의 JJK, 지난해 정규 1집 앨범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앨범을 수상한 서사무엘, 최근 2집 'ZISSOU'로 호평을 받고 있는 래퍼 화지, 그리고 파주를 대표하는 래퍼 영제이와 여성 보컬 KOHO가 피처링으로 참여하였다. 뿐만 아니라, TK의 보컬로만 꾸며진 두 곡 ‘One More Night’과 ‘In The Hand’도 감상할 수 있다.
그간 TK는 VMC의 중심에서 딥플로우의 '양화', 우탄의 'ZOORECA', 던밀스의 'Young Don'을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외부적으로는 장혜진, 슈프림팀, 긱스, 스윙스, 크루셜스타 등과 함께 작업해온 실력있는 프로듀서다.
한편, 오늘 정오 온라인으로 선 발매되는 TK의 ‘투어리스트’는 오는 11일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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