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5월 1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약간 긴장한 것처럼 보이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함께 차량 안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빅토리아는 "아들과 즐거운 드라이브"라는 글도 함께 적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브루클린은 아빠 베컴을 빼닮은 얼굴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다. 최근에는 클로이 모레츠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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