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고은이 샤이니 민호와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배우 김고은은 5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계춘할망'에 함께 출연한 최민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햇빛을 피하기 위한 파라솔 그늘에 앉아 다정하게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환하게 웃은 두 사람의 표정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잘 느껴진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민호의 꽃미남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5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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