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방송 캡쳐
'냉부해'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이성경의 프렌치 요리 '파리 인 더 트랩'을 주제로 오셰득 셰프와 이찬오 셰프의 대결로 그려졌다. 15분안에 이성경의 입맛을 사로 잡기 위해 이찬오 셰프는연어를 활용한 '퐁네프의 연어들'을, 오셰득 셰프는 대파를 활용한 '채끝 인더 대파'를 선보이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요리를 내놓아 이성경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선택하기 힘들자 이성경은 "투표 안해요"라며 투정을 부렸고 이에 MC 안정환은 "어디서 앙탈이야" 라며 가볍게 응수하여 이성경의 고민을 한 층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성경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한고은은 "지난 번 내가 느꼈던 것을 그대로 당해봐라" 라며 이성경의 고민을 이해하면서도 누가 선택 될지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민 끝에 이성경은 이찬오 셰프의 '퐁네프의 연어들'을 선택했고 "깊숙이 안아주는 그맛에 선택하게 되었다"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로써 이찬오 셰프는 4연패 끝에 값진 1승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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