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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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더쇼' MC와 1위 후보가 공개됐다.

SBS MTV '더쇼'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3일 오후 8시 생방송의 스페셜 MC로 빅스 켄이 낙점됐다. 켄은 기존 MC인 슈퍼주니어M 조미, 여자친구 예린과 함께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1위 후보도 같이 알렸다. 빅스의 '다이너마이트', 세븐틴의 '예쁘다', 트와이스의 'CHEER UP'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지난 주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빅스가 2관왕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색 기획 코너 역시 준비됐다. 러블리즈는 족발을 먹기 위해 청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도전정신을 불태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결과는 본방송 중 VCR로 확인할 수 있다. 외에도 TWICE, 러블리즈, 세븐틴, 에이프릴의 컴백 무대와 MIXX, SOL-T, 라데, 라붐, 베리굿, 빅스, 소년공화국, 업텐션, 오마이걸, 임도혁, 전영도&제니, 코코소리의 무대로 화려하게 꾸며진다. SBS MTV와 SBS funE,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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