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제훈과 김성균이 훈훈한 투샷을 찍었다.

5월 3일 cjenmmovie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제훈 김성균 훈훈 두 남자 따끈따끈한 생방송 대기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4일 개봉하는 영화 '탐정홍길동'의 두 주연배우 이제훈과 김성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배우는 다정하게 인증 사진을 찍으며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한편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은 사건 해결률 99%, 악당보다 더 악명 높은 탐정 홍길동이 잃어버린 20년 전 기억 속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 나섰다가 거대 조직 광은회의 음모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