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코와 자이언티가 출연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힙합시대 음원재벌 지코와 자이언티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택시
택시

비주류였던 힙합을 대세로 바꿔놓은 음원강자 지코와 자이언티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작사 작곡은 물론 피처링까지 받고 싶은 가수 1순위, 거친 음악부터 아이돌 음악까지 전부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대세남으로 택시에 탑승하자마자 이영자와 오만석의 환호를 받았다.

지코와 자이언티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하면서, 쇼미더머니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먼저 시즌4에 출연했던 지코는 당시 자신의 아이돌이라는 사람들의 편견이 굉장히 강했다면서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말했고, 지코는 이번 시즌5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자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어서였다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음원 수입이 억대 이상이라 밝혔고, 부모님에게 차를 선물한다던가 집의 빚을 갚는데 썼다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한편,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노래방 습격' 사건이 계속됐다. 시민들은 지코와 자이언티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라워했지만 이내 함께 노래를 부르며 흥겨움을 더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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