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제공
사진:KBS2 제공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1대100’ 모델 한혜진이 남다른 몸매 관리비결을 밝혔다.

5월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한혜진이 100인의 참가자들과 퀴즈대결을 벌이면서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결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집에서 옷을 벗고 생활 한다”고 묻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이런 습관은 다이어트와 상관했다”라고 운을 뗐다.

“사실 다 벗고 생활하는 것은 아니고 가볍게 입고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인 한혜진은 “팔다리가 잘 보이는 짧은 바지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는다”라고 말했다. 몸의 일부가 잘 보이는 옷을 입어야 몸매의 변화를 기민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

한혜진은 “집에 대체로 거울이 있지 않느냐”며 “이런 옷을 입고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자극을 받는다”면서 “아무래도 몸이 보이니까 편하게 무언가를 먹지 못하게 된다”며 남다른 몸매관리 비결을 밝혔다.

누드 셀카를 자주 찍느냐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한혜진은 “누드 셀카가 아니라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다”라며 “열심히 만든 아름다운 몸인데 옷으로 겉치레를 하는 것이 싫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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