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유이 이상윤 양측이 열애를 인정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배우 유이 이상윤 양측이 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상윤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은 헤럴드POP에 "올해 초 유이 씨와 모임에서 만나 호감을 키워왔고,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는 조심스럽게 호감을 키워가고 있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 또한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직은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다. 응원 부탁한다"고 이상윤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에 유이 이상윤 양측은 열애설 보도 1시간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 탄생을 알렸다. 특히 유이 이상윤 두 사람 모두 1등 신랑 신부로 손꼽히며 반듯한 이미지로 대중의 호감을 얻고 있어 둘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연기를 겸업하며 최근엔 드라마 '결혼계약'으로 호평 받았다. 서울대 출신 배우로 잘 알려진 이상윤은 2007년 드라마 '에어시티'를 통해 배우로 데뷔, 최근엔 영화 '날, 보러와요'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