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찬미가 속상해했다.

3일 방송된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채널AOA'에서 찬미가 지난 주 방송에서 4등한 것에 속상해했다.

'채널AOA'
'채널AOA'

지민, 찬미, 혜정이 스튜디오를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민은 지난 주 회사에 있었는데 난리가 났더라 말했고, 찬미 역시 팬분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말하며 웃었다. 지민은 오늘 방송을 보면 깜짝 놀라게 될 거라면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끝까지 함께 지켜봐달라 부탁했다.

찬미는 지난 주 방송을 보고 속상했다면서 "우리 르미가 어떻게 4등일 수가 있죠?"라 물었고, 찬미는 "초아 언니를 봐. 초아 언니 어떡할거야"라며 심각하다 말했다. 혜정은 쭈쭈와 쫑이의 공이 컸던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고, 지민은 즐거운 가운데 촬영을 하면 하는 사람, 보는 사람 모두 즐거운 것 같다 말했다.

한편,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채널AOA'는 AOA의 장르정복 신개념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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