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중 하나인 Costume Institute Gala (MET) 멧 갈라가 끝났다.

5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수많은 스타들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 매력을 뽐냈다.

영화제 레드카펫보다 화려했던 스타들의 향연, 그중 주목받은 스타들의 드레스를 소개한다.

★메이크업부터 드레스까지 '완벽조화 여신 자태'

이번 행사에서 베스트 드레스로 뽑힌 스타다. 이들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니콜 키드먼
니콜 키드먼

★메이크업이 잘못했네 '화장이 에러'

화려한 드레스와 헤어스타일까지, 다 좋았다. 하지만 메이크업이 잘못했다. 피부톤과 안맞는 파격 메이크업은 스타들의 매력을 감소시켰다.

미란다 커
미란다 커

★임신하면 어때 '우아한 D라인'

임신해도 스타들은 우아했다.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인 스타들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자태를 선보였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블레이크 라이블리

★과도한 노출은 과유불급 '너무 벗었어'

노출과 패션은 종이 한장 차이라지만 너무 나갔다. 과도한 노출은 주목은 받았지만 워스트 드레스에 올랐다.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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