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5인조로 재정비한 그룹 비스트가 올 여름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헤럴드POP에 "올 여름 컴백한다.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지난해 7월 활동한 미니 8집 이후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자, 지난 4월 19일 장현승의 탈퇴를 발표한 뒤 5인조로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현재 다섯 멤버들은 많은 곡들을 녹음해보고 있다. 타이틀곡은 아직 선정되지 않았다. 앨범의 형식 역시 아직 미정인 상황이다.
한편 비스트 멤버 용준형은 지난 달 27일 프로젝트 싱글 '이 노래가 끝나면'을 발표, 오는 6일 단독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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