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안정환이 남다른 테리우스 미모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현빈과 같이 화장품 CF를 찍었던 안정환은 최근에도 유머러스한 수분크림 광고를 촬영했다. 이에 관해 "이제 (미모 전성기가) 끝났구나 싶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은 "찍고 싶은 광고는 없다. 조지 크루니의 커피 광고 속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다. 그렇게 늙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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