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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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집밥 백선생2’에서 세계 유일의 백선생 표 새우버거 맛 토스트 레시피가 공개된다.

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될 tvN ‘집밥 백선생2’ 제7화에선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안성맞춤인 ‘토스트’의 완전정복에 도전한다. 기본적인 프렌치 토스트부터 고급스러운 호텔식 토스트까지 고소하고 달콤한 토스트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기회가 될 전망.

특히 이날 방송에선 백종원이 회심의 카드로 준비한 ‘백선생 표 새우버거 맛 토스트’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기본적인 토스트 레시피를 선보이던 백종원이 “이건 인터넷에도 나오지 않는 것”이라며 마지막으로 자신이 직접 개발한 토스트 레시피를 공개한 것. 이 토스트의 특징은 새우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데 새우버거 맛이 난다는 점이다.

큰 기대를 갖고 지켜보던 제자들은 막상 백종원이 토스트를 만들기 시작하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는 후문. 왜냐하면, 새우버거 맛을 내기엔 백종원이 선택한 재료들이 너무 예상 밖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완성된 토스트의 맛을 본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모두 이구동성으로 “진짜 새우버거 맛이 난다. 이건 진짜 생전 처음 보는 레시피다”라며 신기해했다고. 세계 유일의 백종원 표 토스트 레시피의 비법 재료들이 무엇일지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tvN ‘집밥 백선생2’ 토스트 편에선 딸기 내기로 펼쳐진 네 제자들의 토스트 요리 대결도 흥미를 끈다. 석쇠에다 빵을 직화로 구워버린 이종혁과 양상추와 토마토로 상큼한 맛을 살린 정준영, 계란과 파만 가지고 간단하게 완성한 김국진, 온갖 재료를 탑처럼 쌓은 장동민까지, 저마다의 상상력과 솜씨를 최대한 발휘한 4인 4색 토스트 열전이 군침을 돌게 할 전망.

무엇보다 첫 방송에서 식빵을 새까맣게 태웠던 김국진이 이제는 제법 그럴듯한 토스트를 만들어낼 정도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 백선생과 보는 이들을 더욱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 네 제자의 흥미진진한 토스트 대결의 모든 과정과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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