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정준영의 의문의 소스가 패배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2’에서 정준영이 직접 만든 의문의 소스에 소심함을 보였다.

'집밥백선생'
'집밥백선생'

정준영이 만든 의문의 소스 맛을 본 김국진, 장동민, 이종혁의 표정이 모두 이상해졌고, 정준영은 안되겠던지 소스를 쓰지 말아야겠다면서 슬슬 눈치를 보다 결국 특제 소스를 포기하고 케첩을 뿌렸다.

정준영은 소심해졌다면서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렸고, 얼마 전 독일을 다녀왔다면서 특별한 독일식 토스트라 거창하게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혁은 정준영의 꼴등을 예상했던지 다음 주 딸기를 잘 먹겠다 미리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2’는 시즌1보다 더 쉽고 만만해진 백선생의 고급진 레시피를 통해 무지하고 불량한 버럭하고 허세부리는 막강 네 명의 요리 불통들이 입문해 기초탄탄 주방활극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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